에미시키의 세계관
「독창적이고 맛있는 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
에미시키주조는 개성과 미적 감각을 가장 중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맛본 적 없는 감동, 일상 생활의 위안이 되는 술, 요리의 세계가 넓어지는 술등..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온고지신의 뜻을 가지고 정성을 담아 빚고 있습니다.

돌고 도는 계절...꽃이 피어 만발하는 산, 햇볕, 물든 단풍, 찬바람. 술 이름인 「시키(四季)」의 변화의 덧없음,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양조책임자 타케시마 아츠노리가 느끼는 추억과 영감에 바탕을 두고 에미시키의 주질과 컨셉이 설계되었습니다.
에미시키의 철학인 「천지 자연의 이치에 따라」에 기본을 두고 사가현 내의 우수한 원료미를 선별하여 수작업과 최신 기술의 융합에 의해 오감을 갈고 닦아 내면서 칸즈쿠리를 행하고 있습니다.
에미시키의 맛은 쥰마이시코미, 무첨가무조정 자연의 제조법과 풍미의 손실을 최대한 억제하는 기술로 쌀의 술 본래의 매력을 100% 끌어내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호화롭고 강렬함이 두드러진 특징입니다..또 에미시키는 향기에 주안점을 두지 않고, 「깨끗한 달콤함」을 중심 축으로 주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깨끗하며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맛과 한번 마셔본 분이라면 「에미시키다움」이라는 느낌을 가지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