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곡창지대인 호쿠소에 위치한 깨끗한 물이 나오는 마을, 시스이에 위치해 30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이누마혼케(飯沼本家).
「한잔 가득히 기쁨을 담아」라는 바램에서 명명 된 잇키(一喜)는 야마다니시키,미야마니시키,코햐쿠만고쿠 외에도, 후사노마이와 후사코가네등의 치바현산의 주미가 가진 맛의 우수함을 알리는, 관동권의 한정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