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7년 창업이래, 자연의 은혜를 입은 지금의 장소에서 자리를 잡아 전통기술을 지키며, 술을 빚은지 120여년, 이 양조장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물의 훌룡함에 있습니다.
한자의 치에비진(知恵美人) 라벨은 지역의 특산술로 자리매김되고, 히라가나의 치에비진(ちえびじん)라벨은 고품질의 특정명칭주라는 포지션으로 전국의 사케전문점에서만 출하되는 특약점 한정품입니다.

2018년 프랑스에서 열린 일본술 콘테스트 "KURA MASTER"에서는, 최고급 클래스의 5성 호텔이나, 프랑스 미식계의 리더인 3성이나 2성 레스토랑에서 활약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는 콘테스트 입니다.
별의 총수는 80을 넘었습니다. 또한 심사원 으로는 레스토랑 관계자, 호텔·요리 학교 관계자, 와인 전문점의 오너등을 포함해 58명이 모였습니다. 전국에서 650아이템의 일본술의 출품이 있어 출품주 중 제일가는 일본주에 주는 프레지던트상을 치에비진 순미주가 수상 하여,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