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5년 창업이래 340여년 동안 정통 카라쿠치 본가의 명성을 내걸고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2005년 일본의 국내 출하량 8위로서 업무용 판매량은 동경에선 11년간, 오사카에선 3년 연속 1위의 인기를 자랑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청주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