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에 설립된 미요시키쿠 주조는 모든 제작 과정이 기계를 거치지 않고 전통적인 수작업만을 지향하며 소량 생산만을 고집하는 전통있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통해 1998년부터 일본 전국 사케 대회에서 항상 금상 이상을 수상한 젊은 컬트사케의 대표주자입니다.
마미야 대표는 2001년에는 자신과 미요시키쿠 직원들의 "손"에 의해서만 술을 양조할 수 있는, 현대사회의 시각으로는 다소 역행이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